김소연 변호사 측에서
공개한 녹취 파일
태국 캄보디아
살인청부업자를 고용해서
잔인하게 사람을 죽인다는 녹취 파일


빌린 돈 빨리 안 갚으면
살인청부업자를 시켜서
잔인하게 칼로 살해하겠다고
말하는게 바로 김세의임
그것도 제일 잔인한 방법으로
죽인다고 말함
하는 짓이 딱 조폭이네

박근혜한테도 돈 빌려주고
하던 짓이 바로 저거임
박근혜 집 바로 앞에
방송 스튜디오를 차려 놓고
빨리 돈 갚으라고 협박하면서
방송 출연을 억지로 강요했음
가세연에 나와서 울면서 돈 구걸하라는 거지

김세의: 빨리 돈 갚으라고 씨팔!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워야지!

김세의는 박근혜한테
방송 출연을 억지고 강요했고
박근혜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음

사채업자가 빌린 돈을 안 갚을 때
어떻게 하는지 알지?
여자는 성폭행하고
남자는 죽기 직전까지 폭행함
한번 더
돈 갚을 시간을 주고
그 기간에도 못 갚으면
납치해서 장기를 팔아버림

김세의: 책 판매 수익금은
1원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다 박대통령 드릴 거예요

책 판매금 김세의가 몽땅 꿀꺽



김세의: 책 판매금을 박근혜한테 준다고
단 한번도 말한 적 없다!

내곡동에 박근혜 집 사준다고
45억 모금했는데
그 돈도 김세의가 몽땅 꿀꺽했음
박대통령 지지자들이
박근혜 대통령 집 사 주라고
보내준 돈으로
의왕시에 가족 명의로
30억짜리 자기 땅 사고
서울에 가족 명의로
자기 건물 샀음
그리고
남은 돈은 강남 최고급 룸싸롱에서
한병에 500만원짜리 양주를 마시며
여대생들과 흥청망청 즐겼음
아래 동영상에서 "2차"라는 말은
여대생들과 호텔로 가서 성매매를 했다는 뜻임







김세의는 박근혜가 자기 돈 10억을
도둑질했다고 맹비난했지만
박근혜는 김세의 돈을 다 갚았음
갚은 정도가 아니라
김세의한테 20억을 더 챙겨줌
(책 수익금 30억) + (15억) = 45억
박근혜 남동생 박지만이 김세의에게
5억씩 3차례로 나눠서 15억을 다 갚아줌

박근혜는 김세의 돈 10억을
도둑질한 것이 아니라
20억을 김세의한테 더 보내준 것이 팩트임



김세의가 진짜 나쁜 새끼인게
박근혜가 돈을 다 갚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무려 3년 동안이나 철저히 숨긴 채
방송에서 "자신이 박근혜 집을 사줬다"고
떠들면서 후원금을 엄청 챙김
그 돈만 수십억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