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나무집 사랑은 확실히 남다르다.

시멘트가 없는것도 아니고 안쓰는것도 아닌데

나무로 집을 짓지 않으면 뭔가 집이 아니라고 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아파트빌딩도 나무로 짓는다

위 동영상의 세계에서 제일 높은 목조 건물은 밀워키에 있는 어센트다.

높이 87미터에 25층 총 259가구가 거주중이다.

주차장 6개층과 엘레베이터 코어 빼고는 나머지는 모조리 나무로 올렸다.



이것이 가능한것은 유럽이 만든 매스팀버 공법을 사용하기 때문인데

합판식으로 목재를 겹쳐 쌓아 건물의 주요 골격제로 쓰는 방식이다.

개발은 유럽이 했지만 당연히 미국인들 눈이 돌아가서 미친듯이 이 공법을 사용중이고

그렇거 같다고 느끼겠지만 일본도 이 기술을 노무 노무 사랑한다.



요즘 미국은 필꽂혀서 서로 가장 높은 목조건물 기록 깨기 경쟁이 붙었는데

위의 동영상은 32층 규모의 에디슨빌딩이다.

작년부터 공사를 시작했었는데

문제는 자재비 상승으로 공사가 중단되어 현재 압류 경매가 진행중이다.

원래 매스팀버기술을 유럽이 만들었을때는

10-20층 규모의 건물을 위해 개발되었으나

미친 미국은 그걸 30층이상 높이로 끌어올리는 경쟁과열이 생기고 있다.

이렇게 나무빌딩에 열광하는 이유는 니들도 예상했겠지만

좌파새끼들 때문이다.

나무로 빌딩을 지으면 친환경이다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목재건축물앞에는 그린환경이란 단어를 꼭 붙인다.

하지만 저정도 건물을 만들려면 적어도 5천그루이상의 거대한 나무가 필요하다




좌파는 정신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