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돌아다니면서 깨달은 사실이다
1.카카오톡 오픈채팅
인원이 많아서 연애가 쉽게 이루어 질거같은데
의외로 ㅆ선비들이 많고 좀 이성한테 관심보이면
여미새 남미새취급받기 쉽고 멀쩡하고 괜찮은
애들만 간간히 공커를 하는데 나이있으면
그럴확률은 드물다
2.교회
촌동네 작은 교회는 여자도 거의없고 거의 유부녀거나 할머니
아니면 미짜밖에 없다 신실하면 착하고 잘해줄거같은데
개뿔..ㅋㅋㅋ기도시간빼고는 스마트폰 깔짝깔짝이 대부분이고
청년부도 고이고 고여서 친한애들끼링만 친한
큰교회가면 젊고 예쁜 여자가 더많긴한데
거의 남친이나 남편오는경우아니면 관심이 없음
3.데이팅어플
이거에 기대하는 애들이 많은데 나는 그나마
봐줄만한 프로필해놨어서 상대방이좋아요(채팅요청)
먼저 걸때가 있는데 상태가 오래대화해보면
하자가 조금씩있다
4.노래방어플.채팅전제로한게임어플
멘헤라랑 ㄸ라이천지다 상종하다보면
스트래스를 엄청 많이 받음..
나는 사실 오픈챗.데이팅앱.노래방어플에서
실제로 만나서 ㅅㅅ도하고 동거도 한 이력이 있다
근데 비추천하는건 진짜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상태가 진짜 안좋기때문이다
챗지피티나 제미나이한테 추천해달라면 보통
오픈톡이나 정데.심쿵.위피이런앱추천해주는데
너무믿지마라...ㅋㅋㅋ
해보면 왜 제목을 좋지않은 장소로 정했는지
알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