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10년째 백수 짓 하고 있는데

뭐라도 해야될것 같아서 고시 알아보는데 많이 힘듬?

대학교는 좋은곳 나옴.

문제는 끈기인데 내가 끈기가 좀 부족함.

엄마가 쉬운거 부터 하라는데 나는 쉬운게 뭔지 모름.

나한텐 9급도 5급도 힘들 뿐,

이왕 하려면 제일 힘든거해서 안되면 접자는 마인드임.

항상 그래왔음. '쉬운거'에 몰두하는 시간이나 노력이 너무 아까움, 그래서 이왕이면 항상 제일 어려운거 도전함.

2년안에 할 수 있는 시험임? psat부터 대충 얼마나오는지 감부터 잡고 도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