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다가 길에서 새우튀김 처럼 생긴 앵무새 구경,.)

오늘은 배고픔에 아침일찍 일어나자 마자 새우볶음밥 해먹었다(수입냉동 홍새우300g/ 12,000₩)

치킨스톡+굴소스+후추+소금

스케줄 청담에서 이런거 비슷한거 팔거같은데 ㅎ; (청담동은 가봄)


친절하게 손질도 돼있노 여으으윽시 컬리다
껍질이 질긴 애들은 아니라서 통으로 씹어 먹어도 맛있었다

간만에 쉬는날이라 좀더 자다가 운동전 요거트

오 헬스장 사람 없는거 처음보노 ㄱㅇㄷ
(헬스장 고를때 연중무휴,락커 크기 외 디랙스 머신 위주 헬스장은 무조건 걸러라 ㄹㅇ고물 수준에 어디서 싼맛에 주워온거임..적어도 뉴택이나 짐80좀 갖다 놓은곳 다니길..최소 관장이 운동좀 오래한 분임)

젖가슴이랑 어깨 조지고 간만에 함바 먹으러 또 왔다 (1인 8,000₩)
첫 접시,, 구성 ㄹㅇ 집밥 그 잡채다 ㅋㅋㅋ두부 부침 엄마가 맨날 하는거 딱 저런데

국은 토란대,고사리 넣은 소고깃국 ㅋㅋㅋ키야 이게 쌍도 맛이지


두번째 접시는 배불러서 야채 위주로,, 가지,고추도 맛있지만 궁채 들깨에 무친거 맛있더라

꺼어어억 오늘도 자알 먹었다

야식은 새우튀김 한번 사봤다 ㅎㅎ(10미/3,500₩)
어떤 요게이가 통풍 조심 하라길래...내일 요산수치 검사 해보려고...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ㄱㅅㄱㅅㄱㅅ)
그 전에 요산수치 상승에 가장 특효인 새우 많이 먹을려고 사 봄
맥주도 새우에도 퓨린 함량이 등푸른생선, 내장류 다음으로 높다 함

기름에 튀기기 전이라 그런지 영양가는 나름 ㅅㅌㅊ노; 상당히 의외네

살은 찌면 안되니까 올리브유 대충 뿌려서..에프기능으로 꾸웠다


오늘의 맥주는 클라우드 크러쉬 프리미엄 라이트 생 비어,,
이름은 ㅈㄴ 거창한데 맛대가리 진짜 없네 일본 캔맥주 아무거나 한입 먹다 남은거 3년뒤에 마셔도 이거보다 맛있을듯
하~ 남은건 내일 들고가서 반품 때려야겠다


음..여윽시 기름이 빠지니까 뭔가...뭔가임 그래도 뭐 과자보단 낫네
피클은 매번 담궈 먹다가 오이가 비싸서 컬리로 미니오이 피클 사봤는데 오 괘안네!? 내일 파스타랑 먹어야지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