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든지 몸 속에 칼이 들어오믄 그 자리에 주저 앉게 되어 있다.

 

폐가 관통 되면 고함을 지를 수가 없다.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믄 90프로는 확실히 절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