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근무했던 공무원들이다.
김선태 충주시라는 백그라운드를 너무 우습게 생각했지
결국 본인에게 기회를 주고 키워줄 배경을 만들어 준건도 
충주시장이었다.

시장이 공무원을 대놓고 저렇게 밀어주기란 쉽지 않다.
사회물정 모르는 공문원이 그것도 아직 젊은 30대가
갑자기 인기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니까
세상이 만만했겠지.

본인 영상홍보 하는데 금액들 봤다.
자본주의 맛을 볼려고 했지만
이제 한몰간 김선태 아무도 안찾을거다.

인기?
물거품이란걸 알아야지
언젠가는 나락도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일년을 못버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