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오군란이 일어나자 민씨들 처단하고 일본공사 불태우라고 한 흥선대원군




어라???어디서 많이 본듯한?? 13개월만에 월급을 받은 구식군대가 모래와 겨를 월급으로 받자 폭동을 일으켰는데
개나 소나 다 폭동에 가담함...더구나 교도소도 습격해서 대원군 시다바리 위정척사파도 다 풀어줌









조선이 자강하길 바라며 신식군대 교육을 시키던 교관을 때려죽임








무당들도 폭동에 가담해






개조선역사가새끼들은 임오군란으로 인한 일본의 피해를 이야기 하지 않지만


대일본제국은 진심으로 조선이 정신차려 러시아가 부동항을 찾아 남하하는걸 막아주길 바람...
러시아는 원산항이 수심도 깊어 대형 선박도 정박할 수 있는 부동항으로 노리고 있었음




임오군란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이 피해보상을 요구하자
흥선대원군이 청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청이 군대를 이끌옴
일본과 청은 좋게 좋게 끝냄...청도 임오군란으로 흥선대원군이 조선에 전권을 쥐고 흔드는게 청에게도 머리아프다고 생각해
흥선대원권을 청으로 압송해감
일본은 돈이 없는 조선을 위해 피해보상금도 깍아주고 그마저도 일본은행에서 대출까지 해줌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나고 1884년 갑신정변으로 또 조선에서 일본과 청이 맞붙고 텐진조약을 체결함
나중에 저 조약으로 인해 일본으로 망명한 갑신정변의 김옥균을 도와줄수 없었다고 함




내실에 집중하기로하는 일본





개조선 역사가새끼들이 우리조선은 근대화 하려고했는데
일본의 배신으로 갑신정변이 실패했어요 이 ㅈㄹ
갑신정변이 실패한건 고종새끼의 의지가 없어서임

나중에 개조선이 정신못차리고 고종새끼가 러시아 공사관 들락거리고
러시아로 기울거 같으니까 그냥 합방시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