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구치 마야(21) 田口真彩
이제 한국에도 유먕해진 일본 배드민턴의 스타.
마치 스포츠만화에서 튀어나온듯한 청량미 넘치는 소녀 같으면서도 압도적 소두 비율로
일본 배드민턴계에 덕후들을 끌고온 인물


그리고 단순히 얼굴뿐 아니라 실력으로도 이미 일본 탑클래스여서
청소년시절부터 수많은 대회 우승하고 실업선수되어서도 이미 전일본 대회포함
여러 국제대회도 우승한 ㄹㅇ 실력파
뭐 일본에선 이미 배드민턴계를 넘어 스포츠계에서도 상당한 유명인사로
비인기 종목임에도 그 인지도는 뛰어난 미녀스타임
그런데 올해 또하나의 도전자가 나타남


바로 한살 아래의 배드민턴 신성 미야자키 토모카 (20) 宮崎友花

역시 타구치 마야에 비견될 정도로 빼어난 외모로
일본 배드민턴계에 2년 연속 미녀스타가 나타난 것
더우기 선배인 마야에 밀리지 않을정도로 실력또한 톱클래스여서
일본 배드민턴을 전부 미녀들이 이끄는 상황이 옴


게다가 타구치 마야가 만화에서 나온듯한 투명미 가득한 미녀라면
야마구치 토모카는 ㄹㅇ 아이돌 가수처럼 생긴 깜찍한 외모를 가진 미녀
특히 사생활 사진들이 상당히 예뻐서
새로운 신흥강자로 일본 스포츠계를 달구고 있음
그런데 이 둘은..

원래 같은 고교 선후배임
원래부터 학교에서 같이 배드민턴부로 엄청 친했던 사이
심지어 둘 다
같은 실업팀인 액트 사이쿄에 입단함

타구치 마야의 압도적인 머리사이즈로 입단식에서 굴욕을 당했던
사이쿄 임원들 (심지어 뒤에 서있음)

1년후 또 똑같은 포즈로 재굴욕을 당하게 된다 ;;;;;
임원들 머리가 큰게 아니다 ㅠㅠㅠㅠㅠㅠ
얘들이 너무 작은거다 ㅠㅠ


아무튼 이 미녀 듀오 덕에 배드민턴장에는 팬들이 많아졌다고 하니
모기업인 사이쿄 은행에선 이 둘을 모델로 사내 공익광고도 찍고 여러모로 효과 많이 본다고 함

역시 무조건 이쁘고 잘생기고 봐야함
스시녀는 뭐 못하는게 없노 이쁘고 운동도 잘하고
스시녀는 항상 옳다 ㅇ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