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이 부족하고 없이살던 시절에 값싸게 많이 만들려고 희석해서 팔던걸 아직까지도 소주라고 부르며 파는건 소비자 기만행위임


ㅇㅇ

과거에는 어쩔수없이 그랬다지만 요즘시대에 이렇게 파는건 소주의 브랜드 가치만 추락시키는 행위임

왜 아직도 수십년전 법을 업계에 그대로 쓰고있는지 이해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