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련 관영 통신사가 세계 공산 연맹에 급타전한 대표적 뉴스 중의 하나이다.
즉 전라북괴도당이 대한민국 동해를 대상으로 최고의 화력 훈련을 전개했고 이것이 지난 12일이라는 사실이다.

  한국의 성웅 박정희 대통령의 전략전술을 뒤늦게 답습해 북괴식 포방부로 거듭 태어난 지금의 전라도 김정은 정권,
이들이 한국에 좌표를 찍고 전술핵까지 염두에 두고 총화력전을 이 9월에 전개했다는 뉴스이며 그 광범위하고 전격적인 침공 소식을 
러시아 관영지나 일본 미국을 비롯한 나라밖 통신을 통해야만 빨리 알 수 있는 세상.......

  기묘하게도 그날 전라도 정권의 정책 브리핑은 "우덜 기름값은 안정화될거랑깨요" 혹은 유럽의 짱개 프랑스의 소피카나 언급하던 리재명이의 개소리가 전부였다,  우리 동해를 전라도 북괴가 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무섭게 침공한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 


  요약
1. 리재명 매국 전라도 정권 탄핵 심판이 실제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2. 살기 위해 과거 노알라처럼 우리 아이들을 국제전쟁 최전선이 된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겠다는 미친 짓도 서슴지 않을 것이라 본다.
3. 파명 여부를 떠나 애초 2017년 전라도 좃불 폭동을 우리 한국인들이 궐기해 막을 수만 있었다면 지금 미국이 어떤 이유를 들어 쓸데없이 총알받이로 최고 우방 장병들을 희생시키려했겠는가?

  _다...전라도 년놈들 때문에 이 나라가 망한 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