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몰라도 식품분야는 점점 기준을 높여야한다고 본다.

왜 술인데 거기에 물을타고 싸구려 재료를 집어넣어 양을 불리고 그걸 술이라고 팜?

쓰레기 술을 자꾸 팔면 소주 이미지도 나빠지고 국민 건강도 해침

희석식 소주는 팔때 팔더라도 소주라고 부르지 못하도록 규정을 넣어야함

희석술이라던가

똥술 이렇게 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