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이하 현지시간)보도
백악관 내부문건(?)으로
미국의 대외 정책(이란전 군사 지원 등)에 협조하지 않는
나토 동맹국에 불이익을 주는 방안 중 하나로
포클랜드 제도 등 유럽 국가의 해외 영토에 대한
외교적 지지 재검토 소식이 알려지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562597
■2026년 8월 31일
트럼프 대통령,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오벌 오피스)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말비나스(포클랜드 ) 제도에 대한
미국의 (중립적) 입장을 재검토(review)하고 있다고 발언.
출처)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trump-says-reviewing-us-position-falkland-islands-2026-08-31/
■2026년 9월 12일 보도
아일랜드 더블린을 방문하여
아일랜드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북아일랜드와의 통합문제와 더불어
다시 영국과 아르헨티나의 분쟁을 언급
"아마도 해결할 수 있을 것(probably be able to settle it out)"
이라고 발언
출처)
■9월13일 보도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등 각국 장관들은
(영연방정부에) 자결권과 독립 국민투표 실시 허용을 요구하는
공동 선언문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
출처)
https://www.jpost.com/international/article-908447
언론보도는 대체로, 영국의 국방비 증액을 압박하기 위한
Pentagon(펜타곤)의 조치에서 기원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듯하다.
하지만 미국의 중동정책에 딴지를 걸며
인도양의 디에고가르시아 문제 등을 비롯해
자국의 국방을 해체하는 자해적 수준까지 이른
영국 정부의 친중ㆍ친이슬람적인 총체적 반미 행보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인내심이 바닥났다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불구경을 즐기는 불나방은 그런건 아무래도 No상관이지만,
영국계 은행이 발행하는
일종의 달러 스테이블코인(홍콩달러 통화)에 의해 유지되는
홍콩의 특별한 경제적 지위에 대해
미국이 언제 스탠스를 바꿀 것인가 하는
색다른 불구경을 오랫동안 고대해왔다.
그래도 이건 좀.....
너무 신속한 수순으로 가는 건이 아닌지
쪼깐 의구심이.......
결론)
불에 타 뒈질 불나방의 불구경은
언제든, 무엇이든
" Everything's Okay! "
불구경은 언제나 니기미 존개씹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