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에서  축제를 빙자한   돈벌이 쑈와  청년을  점점 더 병신만들고 있어.

청년 스스로가  개쳑하고 경험을 쌓아가는 게  아니라  그냥  시키는대로  좌표찍고  

와서 놀아라야.

그거  인건비 줘야 하는거 아냐?

강제로  축제에 참가하게 해서  분위기  돋구고  행복하고 즐거운거 연출하는거.
마치 결혼힉 하객  일당주고 모집하는거 아냐.

거기다  서울시가  장사치를  임대료 장사를 해.

미쳤나봐.

지금 소상공인  상가공실에  페업하고,  자살하고  장사가 안되서 난리인데.

서울시가  도로막고,  한강에서   자리팔아서   돈벌이 장사하고 정작   세금내고 장사는 소상공인은

다 죽어나가.

이런  미친짓거리가 어디있어?

이런  개같은게 무슨 서울시장이야?

겨우 이짓거리 하라고 서울시장 뽑은거야?

한심하다 한심해.

진짜   박원순이  오세훈보고 울고 가겠다. .  씨발아.   
저런걸  서울시장이라고 뽑아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