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슬롯은 고부가가치 선박위주 확보 물량 5년치임

그래서 일반선박 수주물량이 중국 80프로였슴

이때문에 조선3사는 3년전에 윤석열 정부에 요청하여 해외 투자 가능하도록 해당 국가와 협의하게됨

인도, 필리핀, 베트남을 우선권 범위에두고 각나라들과 민간주도 MOU 성사되도록 윤정부에서 다리를 놓아줌

이나라들은 이미 한국내 체류하는 조선소 인력들이 귀국하여 본국 조선업장의 반장급들임

한국은 이들을 고용하여 각나라 조선소를 가동하면 중국조선소 보다 건조단가가 선종별로

많게는 30프로까지 적게먹힘

이리저리 따져도 일반 컨선이나 벌크선 건조단가가 중국보다 약 10프로 대로 떨어짐

세계 메이져 선사들은 올해부터 건조슬롯 확보하고자 한국조선사 들에게 의향서및 오퍼주문이 쇄도하고있슴

리스크가 중국보다 상대적으로 낮고

단가마저 낮으니 

세계 선사들은 한국에 건조슬롯 번호표 뽑고 기다려야됨

 

참고로 지난20년간

한국 조선사에서 일하고 계약만기 귀국한 외국 기능공이 노동부집계 무려 6만 1400명이란다.

이거이 언어 소통과 한국식 기능을 전수 받아서 엄청난 재산을 형성한거임

이들이 라인 반장하면 1개라인 10명일때 수십만명의 기능공을 만들수있으며 무리없이 공정 차고 나갈수 있슴

 

 

일반선박 저가로 꿀빨던 중국은 이제 내수시장밖에 먹을거없슴

 

한마디로

한국 조선업은

중국이 망해가는데 불질러 버렸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