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좀 의미가 있었던게, 대학교 3학년인 막내딸을 본격적으로 노가다 판으로 끌고 들어온 날이다.
노가다 십장들에게 소개도 하고, 실제 실무를 이번에 하나 맡겼다. 삼촌들이 존나게 이뻐하고 챙겨주니 보기 좋았다.
나랑 전공이 같아서 결국 구멍가게를 물려줄 생각인데, 뭐 하는거 봐서 ㅋ 난 딸만 둘인 딸딸이 아빠
노가다 마치고 냉면 등



노가다 삼촌들이랑 간단하게 2차를 갔는데, 병이 이쁘다고 이거 고르더라

넌알콜이 없어서 편의점서 사다 먹었다
살짝 애가 취하던데 아빠 닯아서 술을 주는대로 먹더라 ㅜㅜ
즐거운 한주 시작하기 바라고! 게이들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