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 설치고 다니는거 제대로 겪어보면 진짜 욕이 안 나올 수가 없음. 

 

특히 대학 조별과제나, 친목 목적 단톡방 같은 곳에서 이런 새끼들 맞닥뜨리면 단번에 쫓아낼 수도 없어서 

이 새끼들 어떻게든 끌고 같이 활동하든, 쫓아내게 만들든, 내가 빡쳐서 욕박고 내 발로 나가든,

뭐가 되기 전까지 생기게 될 분쟁이나 사건이나 감정소모 같은 것들 진짜 한번이라도 겪어보면

 

이 새끼들 말하는 어법만 봐도 목졸라서 죽여버리고 싶음. 

상황을 정상적으로 인식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자기합리화만 주구장창하고 타당한 피드백을 수용 못하는게 진짜 살인충동 들더라 

게다가 타인에게 무심하게 민폐 끼치는 것에 문제의식 못 느낄 때가 가장 좆같고, 이걸 평소에 의식하지도 않는 그 태도가 진짜 구타 마려워짐 ㄹㅇ

 

심지어 지가 잘못해서 욕을 먹고도, 남들을 저주하는 극도의 이기성과 멍청함을 보여주던데 

결국 이 새끼들한테는 수시간 수개월 수년을 훈계해도 바뀌는게 없다는 점이 가장 좆같음.

 

사회성이 좆도 없어서, 남들이 대화에서 웃는 포인트나 화내는 포인트 자체를 1도 이해 못하면서

되려 남탓만 하고 다니는등 지극히 자기중심적이고, 지가 저지른 행실로 어떤 사건 사고가 초래되었는데 

 

그게 일어난 원인, 본인의 행동의 문제점, 본인이 하려던 행동을 저지르면 생기게 될 대가들, 사건에서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누가 유리하고 누가 불리한지 

 

이런 것들을 싸그리 설명해줘도, 이 새끼들은 지적받은 문제의 행동을 고치고 안하는세 아니라, 계속 고집 쳐 부리면서 내 지적을 반박한답시고 몇달 넘도록 계속 좆논리를 들이대며 문제의 행동을 반복히는데

매번 내게 반박을 쳐먹어도, 지 논리 쳐막히면 새로운 논리를 만들어 가져오며 (그마저도 좆논리) 

 

계속 지가 옳다고 고집 쳐부리다가, 계속 같은 실수만 반복하고 

그 과정에서 지가 싼 똥 때문에, 여러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도 

남들에게 욕을 먹을만해서 먹어놓고, 오히려 본인을 욕한 타인에게 앙심을 품고 

 

지가 잘못해서 말아먹은걸 자꾸 지가 억울하다는 투로 주변인들에게 하소연해대면서 상대를 감정쓰레기통마냥 대하고 (심지어 그 하소연도 본인 주장과 실제 상황을 대조해보면, 전부 본인의 비정상적인 상황 인식으로 빚어진 왜곡된 관점에 불과함. 객관적으로 본인이 억울해 할 요소가 1도 없는 본인 잘못이 전부였음.) 

 

특히 이런 아스퍼거 새끼들이 인터넷에서 유독 설쳐대는 경우가 많은데  지들만 아는 찐따같은 인터넷 밈을 무지성적으로 마구 반복하면서 톡방 같은 곳들 분위기를 씹창내고 다니는등 

이 새끼들은 지들이 글 쓸때마다 커뮤니티 분위기가 싸해지는걸 지들만 모르더라? 

 

거의 강박적으로 인터넷에서 같은 내용의 반복글만 지속적으로 쳐 올려대는데 아무런 영양가 없는 단순 뻘글들뿐이고 

하지 말라는 짓만 반복해서 매번 사고만 치는데, 이딴걸 솔직히 인간이라고 볼 수 있는지 모르겠다. 진지하게 죽이는게 사회에 도움되는 것 같은데 

 

레알 미친 정신병자 새끼들이라서, 진짜 몇번 상대해보면 속 터질 지경이고

이쯤되면 정신 장애인들 상담하고 케어하는 장애인 복지사들이

장애인들 학대하고 싶은 욕구를 참는게 진짜 보살 같아 보일 지경이고 

 

심지어 특수반 학급 선생들이 정신병 있는 학생을 학대했다는 소식이 들려서 뉴스에 나오더라도 난 선생들 쪽이 내심 이해되는데 

(솔직히 저쯤되면 물리적 체벌이나 학대도 훈육 수단으로 인정해야 함. 감정적 고갈이 누적되다가 학대를 택하기까지의 빌드업은 무조건 있었을거임.)

 

요즘은 심지어 자폐아 학대 사건들도 좀 진지하게 가해자 말도 들어봐야 한다고까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