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민주당 의원은 9월 14일 강원 춘천에 위치한 민주당 강원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막말을 하려고 정치하는 거냐"며
"혐오를 물릴 생각이 없다면 정치에서 물러나라"고 비판했다.
[서울신문 2026. 0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