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많이해주세여) 전국에 모든 시민들이 알아야 함 특히 재명대통령 오라버니와 국회의원들 
이유: 앞으로 모든예산에 대한 부분은 전남통합특별시에 광주광역시쪽으로는 일체 예산금지해서 직접 돈벌어서 쓰도록 

        매년 꽁돈 받으면서 탈세 비리 뇌물 접대 직권남용 해옴  

 

● 광주비엔날레 재단 측 각종비리 뇌물 접대 탈세로 연간 수천억원 예산 확보하여 낭비중
 

● 광주sk하이닉스 와 삼성전자 반도체 무산위기 (시민단체 반발과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반도체가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동 대송단지로 변경한다고 함..크기보면 광주공항보다 크고,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반도체 지으려고 하는 것보다 더 큼...  더 좋은게 바로 옆에 다리한곳 지나기만 하면 경기 화성시 만세구 송산면 독지리 918-6 위치쪽 공간 또 있음...최적에 장소이고, 전문가들도 손꼽아 주는 중,  특히 방파제로 막아져있어 필요한 만큼 쓸 수 있고, 정화도 가능함. 대통령님에 말씀때문에 어쩔 수 없이  광주쪽으로 알아만 보고 있지 제대로 확정 된 건 없음... 결국엔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동 대송단지로 5180%으로 옮길 가능성 높음.. 그러니까..그쪽 땅 사라.. 그리고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반도체 전부 그쪽으로 갈 수 있게 끔 본사측에 계속 문의 넣어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본부 문화정책관 문화정책과) (062-613-3431), 관계자들은 해당 비엔날레재단측과 제3자인 각종행사스텝알바대행 업체에 말만듣고 판단하면서 봐주기, 편의, 직권남용, 불법행위, 수천억예산낭비 등을 하고 있습니다.


'논란’ 전남광주 “‘하나의 중국’ 존중, 깊이 사과…대만 국가 인정 아냐” | 디지털타임스

 

● 이제와서 인수인계 자료 만들어 설명서(각 전시장에 기계작동법, 문여는 방법 등)를 만들라고  하고 있으며, 

해당  스텝 고용 대행업체회사 관계자와 대표들에 대해서  직권남용을 이용하여 압박을 주고 있으며, 광주시청관계자와 광주 비엔날레측에서 직접 스탭및 알바, 직원을 고용하지 않고, 제3자인 행사 스탭과 알바생을 고용하는 대행업체를 이용시켜서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 되지 않도록 하여야 된다고 봅니다. 대행업체회사는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상황이고, 재단측에서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예산도 비엔날레재단측과 파빌리온 쪽에 합쳐서 총 1500억이상 예산이 확보되었다고 하는데 (언론 및 커뮤니티 시민들이 알려줌) 이 많은 예산을 어디에다가 썻는지도 의문입니다. (고용업체 회사를 대행해서 뽑을 게 아니라 관할 시청관계자들이 직접 뽑고 관리하도록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재단측과 협동해서. 대행업체 3자를 쓰는게 아니라.)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현장과 관련해 제보합니다.

단순히 “알바생이 힘들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광주시가 관리·감독해야 할 국제문화행사의 현장 인력관리와 용역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현장에서는

파빌리온별 인력배치 혼선

근무지 변경 및 이동 문제

휴게공간 및 기본적인 근무환경 문제

식사·식수·냉방·주차 지원 문제

현장 전달사항 부족

해외작가와 국내 스태프 사이의 업무분장 문제

구조물·음향장비 등에 대한 전문인력 배치 문제

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한 파빌리온의 스태프를 다른 장소로 이동시키는 경우가 있었다면,

누가 결정했고, 어떤 기준으로 결정했으며, 해당 스태프에게 사전에 충분한 설명이 있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해외작가가 참여하는 전시라면 작품과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전문장비를 다룰 수 있는 인력을 배치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 아닌가요?

그리고 국내 스태프와 해외작가에게 적용되는 업무지원 및 현장관리 기준이 실제로 동일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특정 업체나 개인의 범죄를 단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히려 자료를 공개하고 사실을 확인해 달라는 것입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과 행사대행업체인 메이커피앤에스(주)는

① 누가 인력을 배치했는지

② 누가 근무지 변경을 지시했는지

③ 어떤 기준으로 스태프를 관리했는지

④ 관련 용역계약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⑤ 인건비와 운영비는 어떻게 집행됐는지

⑥ 현장관리 책임자는 누구인지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에 공식적으로 사실확인 및 특별감사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광주시가 출연하거나 관리·감독하는 국제행사라면,

“국제행사니까 어쩔 수 없다”가 아니라

“누가 무엇을 했고, 어떤 규정과 예산에 따라 운영했는가”

를 밝혀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문제가 없다면 자료를 통해 해명하면 됩니다.

문제가 있다면 바로잡으면 됩니다.

특정 개인을 공격하자는 것이 아니라, 공공성이 큰 국제행사의 운영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자는 것입니다.

※ 본 글은 특정 개인·업체의 범죄행위를 단정하는 내용이 아니며, 현장에서 제기된 사항에 대한 사실확인과 공개적인 검증을 요청하는 취지입니다.

아래 사이트 (사람인) 이외에 알바몬, 정부24, 워크넷, 등에 올라오는데 절대 지원하지마세요... 엉망입니당

 

비엔날레 측은 본관 직원들만 배치 할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500명이상 상주할 수 있도록 하면서 파빌리온에 인력 단기알바 고용하여 부당한 이득을 챙기는 사장과 비엔날레 관계자들, 민형배시장 2번째 사이트는 논란중인데 그냥 진행해버림.. 광주비엔날레 망함

현재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외국작가들 말만듣고 광주비엔날레재단 측과 스탭및 행사 고용회사 측에서 권력과 직위를이용한 단기 알바 스텝분들에 근무지를 이동 시켜버리거나, 권고사직을 시켜버려서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나, 민형배시장과, 언론사들 사이에서는 관람객들만 끌어모아 이득을 보려고만 하는 상식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작가들이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고가에 본인들에 자산이 작품에 대해 전시를 할 경우 해당 전시관은 경력직 우선으로 배치를 하도록 하는 게 보여지지만 개막식이 급한 나머지 초보자, 신입을 뽑아 이 사단을 만들었습니다. 그 전에 이미 대만파빌리온과 논란이 커져 해결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광주비엔날레 홍보하기 바쁘고, '민 특별시장은 이날 국내외 작가 및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광주가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분야의 소통과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이야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것 스텝알바분들에 인권을 다무시하고, 위에 말한 권력을 이용한 부분이 계속발생하고 있으며 부당한 재단 측관계자들과 대표이사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https://www.jobkorea.co.kr/Recruit/GI_Read/49932463

https://www.jobkorea.co.kr/Recruit/GI_Read/49913159

https://www.jobkorea.co.kr/Recruit/GI_Read/49913158

 

 

각 파빌리온 측에보면 인원수가 부족한 부분이 발생하여 다른 기존에있는 파빌리온에 사람을 데려와 매꾸는 방식이지속 되고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위반 상황.. 파빌리온 양림권과 금남권에서 계속 이일이 발생되고 있으며, 해당 양림권과 금남권은 본관 광주비엔날레 소속 근무자들이 직접 운영하도록 조치하여야 하며, 본관 광주비엔날레에 인력에 대해선 파빌리온에 근무자를 배치해서는 안된다고 보여집니다. 근무환경이바뀌어질 수록 다시인수인계를 계속받아야하는어려움도 있는데 이런걸 재단이나 해당 고용사이트 관계자들은 안해봤기때문에 문제에 대해서 모르고 있습니다. 또한 경력직도 따로 뽑지 않고, 모든 책임을 스탭분들에게 넘기고 있으며, 각 파빌리온마다 최저시급 급여가 다르다는 의견들이 있어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 직권남용으로 해당근무지를 옮기게 하고, 권고사직을 시켜버리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3줄요약
1. 탈세 비리 뇌물 직권남용 등으로 수천억 해처먹고,  단기알바생들 권고사직 및 이동조치
2.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현대통령에 말때문에 그냥 어쩔 수 없이 보여주는 식!! 하지만 결국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동 대송단지 로 이미 건설설계도 준비중이라고함 
3. 나머진 광주 비엔날레 재단과  행사알바대행업체 에서 자기잘못은 없고 뽑아놓은 신입들만 잘못있다고함 (경력직 한명도 안뽑고, 비엔날레 주관하는 파빌리온 행사장은 안보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