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성은 6·25 전쟁 범죄에 대해 사과한 적이 없다.
시진핑은 6·25 전쟁 범죄에 대해 사과한 적이 없다.
오히려 2020년 10월 23일 6·25 전쟁을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규정하고 중국군의 참전을 정당화했다.
김정일은 대한항공(KAL) 858편 폭파 범죄에 대해 사과한 적이 없다.
김정은은 천안함 폭침 범죄에 대해 사과한 적이 없다.
주사파 빨갱이들 포함한 한국 좌익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강간한 것이 명백히 드러났을 때 늘어 놓을 황당한 변명: 아니 내 정액이 왜 거기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