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니니.. 친정엄마 씨발년아 씹구녕을 찢어 좆탱이에"

 

아마 일게이들은 모두 알만한 그 발언이다. 

 

이걸 하나하나 뜯어보고자한다 

 

1. 칼: 정말 원초적이고 효율적인 수단이다. 잔인성을 대폭 상승 시켜주는 

 

단어 사용이라 하겠다. 

 

2. 친정엄마: 재명이는 한번도 형수의 그것을 찢는다고 한적이 없다. 

 

정확히 형수의 친정엄마다. 늑음마 엔터테인먼트 애들도 안할 패드립을 

 

보여주고있다. 

 

3. 씨발년아: 역시 형수 친정엄마만 욕하는게 아니라 형수에 대한 욕도 

 

잊지 않고 시전한다 

 

4. 씹구녕: 이것때문에 재명이의 별명은 잘못 붙인거다. 재명이는 

 

국어사전에 나오는 보지란 단어를 쓰지 않았다. 전라도 조폭들도 잘 사용 

 

안할 씹구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쌍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이상과 같이 재명이의 저 발언은 앞선 1,000년에도 나오지 않았으며 

 

향후 1,000년 뒤에도 이보다 쌍스러울 표현은 없을거라 생각하며 

 

똥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