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곰히 생각해보니 일본은 1910년도 영상 보니 다들 남자들이 정장에 페도라 모자 쓰고 다니던데.
서구 열강사회랑 비슷하더라. 서구 문물 빨리 받아들이고, 미적감각, 색상감각도 이때부터 발전된듯.
근데 한국은 염색 기술조차 부족해 다들 하얀옷만 입고 다니고, 동네마다 배수 시설이 없어
오줌똥 냄새가 진동했으니, 어찌보면 한국인들이 미적감각을 배우지 못하고 급속하게 산업화 되어
사회 곳곳에 촌스러움이 여전한거 같음. 옷 스타일이나 머리스타일이 발전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