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연구원이라 써잇는 명찰 잇엇고
물어보니 부장급 이엇다고 하더라
설계팀 팀장 이라 명찰에 써잇엇고
내가 보기에 이 새끼는 아스퍼거(경증자폐) 인 거 같고
지 분야 능력은 잇으니 수십년간 저런 일 한건데
딱 자기 분야만 아는 외곬수 샌님이고
종합적인 인지능력 판단능력 같은건 걍 아예 젬병임
얼마 전 리딩상담 받을 때 부모의 영적상태 물어봤는데
애비는 중형견 수준, 애미는 작은 너구리 수준이라 하더라
딱히 우수하거나 고등영혼은 아닌가 봄
그냥 저런 공학 분야로 능력치, 특성 몰빵된 중간정도 영혼인 듯
1.
부모가 둘 다
너무 극도로 끔찍하고 사악하고
아예 말이 안통하고
뻔히 보이는 것들도
전부 지들 멋대로 자기 좋은대로 왜곡해서
자기정당화, 합리화 하고
지금까지도
‘우리는 별 문제 없고 양육 잘 햇는데
니가 이상한 놈이라 너 혼자 괜히 그러는 거다’
이런식 이고
최근까지도 계속
저를 사사건건 방해하고 파괴하고
이래와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거든요
이전의 리딩으로 나온
아수라에 빙의 비슷하게 씌엿다는 것 외에도
제 부모의 영적 상태가 궁금 합니다
부
도깨비 가면을 쓰고 강한척 쎈척 하지만
가면을 벗겨보면 그냥 중형견 레벨로 보입니다.
모
무서운 여우 가면을 쓰고 있지만
가면을 벗겨보면 작은 너구리 처럼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