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과거부터 황사 스모그 등으로 창문 못여는 경우 많은데

 

환기청정기 설치 안하고 기본으로 잇는 집이어도 관리도 안함

 

(지속적으로 필터 갈아줘야 하고 오래됏으면 고장 가능성 잇으니 정상작동 하는지 확인하고 등 해야 함)

 

 

 

 

그리고 기본으로 잇는건 환기용량 부족해서 따로 또 추가설치 해야한다는 식의 글도 본적 잇음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아주 기본적인

노하우, 지식 조차 없는게 대다수 한국인들이고 한국 부모들임

 

그저 애들 학원, 학습지, 공부 강요나 하지

 

조금만 스스로 올바르게 인식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의 영역에서

 

한국 기성세대 다다수는 그냥 아예 개병신 천치 금치산자들임

 

 

 

 

 

 

사람은 배워야 하는데 배우려고 하질 않는

 

아주 기괴한 중증 정신병이 한국 기성세대 전반에 쫙 깔려잇는 듯 함

 

 

 







아파트 환기장치가 오히려 실내 공기 오염 주범 (2020년 기사)

https://www.sbiz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9352




소비자원 수도권 아파트 실태조사 결과, 83% 그냥 방치

환기필터 교체 등 관리부재로 공팡이 등 위생상태 심각

국토부 2006년 ‘환기설비 의무화’, 유지 관리는 '모르쇠'









아파트에 의무 설치된 ‘환기 장치’, 오히려 폐 망가뜨릴 수도 (2023년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67230?sid=103




이렇게 좋은 장치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오히려 폐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약 3~6개월마다 필터를 교체해야, 공기 정화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대부분 사용자가 몰라서 필터를 갈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이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수도권 아파트 24개소를 대상으로
 
전열교환기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83.3%가 필터를 교체하지 않아
 
다량의 먼지가 쌓여있는 상태로 사용하고 있었다.
 
최소 2년에서 최대 9년까지 교체되지 않았는데, 심한 경우엔 곰팡이도 확인됐다.
 
일부 시설은 설비만 있고 필터는 아예 없는 곳도 있었다.
 
필터에 곰팡이, 세균, 먼지 등이 낀 상태로 전열교환기를 사용하면,
 
전열교환기가 없는 곳보다 시설 내부에서 오염된 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외부 공기가 오염된 필터를 거쳐 내부로 들어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