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서 솜털먼지 까지 안나오는 인간은 아무두 엄써
내두 그려
허구헌날 캄캄한데서 오줌 쳐싸지르구
과태료
세금질두 허구헌날 연체된상태루 지내다가
구찬아서 느그적 내구
전과두 4범이구
으
무면허 오도바이운절질 혀다가
딱걸리구 19살땐가 아부지가 벌금내주구
고담
아 친구새리가 줘터지길래 쭈구리라
대타루 줘패서는 폭행질루다
벌금 찔금내구 20살따인가
또머여
아
호기심에 오디 포카바두기 싸이트에다
짤짤이 혀보다가 오디 사이버지방청서 딱걸리구
28살때인가
벌금 찔금내구
또머있드라
아
친구새리가 밤늦게 뭔일 있다구
쳐불러서 택시두 안잡히구 머걸리것어
요지랄하다가 음주운전 딱 걸려서
벌금 찔금냈구
26살때인가
으
내두 이려
머이씨
허구헌날 싸댕기다가 길바닥 구석에서
오줌 질질 싸지르구
화장실이 엄잔여
바지에다 싸잔여
계에속 버티구버텨
고통스러워두
고라구나믄?
민석이마냥 따스한 햇볕이가 떠오른겨
따스하구 포근해지제
고노무 고통은 싹 사라지는기여
그란께 고통은 순간인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