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씨가 용혜인 사퇴를 두고 “정말 아깝다”며 민주당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현철 씨는 13일 페이스북에서 용혜인이 조금만 더 버텼다면 민주당 정권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김승원을 언급하며 끝까지 버텨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도 내놨습니다.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치안 문제를 거론하며 국민의 생명권과 재산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과거 야권 재편과 민주화 과정을 언급하며 현재가 새로운 ‘정당혁명’의 적기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당혁명과 선거혁명, 국민혁명을 통해 국민의 뜻을 실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 김현철 발언 올린놈도 가관임

 

최강개혁 최강욱  · 
정보한방 ·
4 시간 전.
 




김. 현. 철.
 

니가 애비 권력 참칭해서 뇌물 받아먹아먹고 탈세한 거 외에 한게 뭐가 있냐?



너같은 놈이 말하는 혁명이란게 한국 전체를 적화시켜서 전쟁나게 하는 것 외에 무슨 그림이 있겠어

이석기 이재명이랑 너랑 다른게 뭔데???

정당혁명, 선거혁명, 국민혁명

누가 누굴 혁명한다고?

혁명이란 말 함부로 갖다 붙이지 마라

혁명이란 나라의 이름을 바꾼다는 뜻이다
니가 그럴 깝냥이 된다고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