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사건 때 말여

 

폭로자 김대업같은 모양새가 나오고 있는거시 반려견

 

 

상대인 뚜드러 맞고있는 이회창이 같은 모양새가

나오고 있는거시  김승원이구

 

고러타믄

 

폭로자와 삭 뚜드러맞구 있는자 중

 

시간이 지나가고 나믄  어느쪽이  피해보구

 

이득만 생기는기냐

 

 

당근빠따 김승원이 이득자구

 

피해만 보는거는 삭 줘뚜드러팼던  자루 시마이 되는기제

 

 

그려서

 

삭 줘팼던 김대업이가  필리핀으루 튄거 아냐

 

몇년 있다가 귛국혀서  1년살았던기냐

 

아무튼간에

 

 

>{{  이정도로 김승원이를 무자비 하게 삭

뚜드러 패고 있는거 봐두 앨수가 있는기여

 

 

정권에 고만치 큰 역할자가 될거란 가치가 높아

보이니께

 

고지랄들 떠는기제

 

 

김민석때마냥

 

고람 청문회 거친뒤 꽂혀지구 나믄  오이

되것느냐

 

뮐어이댜

 

흐지부지 대중들이 또 개돼지마냥

 

기억속에서 흐지부지 잊혀지는게지

 

 

고럴거가틈  법무부서 설쳐댔던 반련견일때를

떠올려봐

 

그리 삭 설쳐대두  그리 밑바닥 진보지지층이

 

개거품 쳐물어싸두  흐지부지 되버렸잔여

 

기리다가 시방 금뺏지두 달은기구

 

이렇다니까

 

 

 

고만치 상대진영에선  김승원이의 가치를

높게  판단질 하구 있다는 반증인게지

 

고려서

 

죽어라 버티야제

 

김맨석 마냥

 

 

비바람이 그치고 나믄 모가 다가오냐

 

고라제

 

 

따스한 햇볕이가 떠오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