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받고 미국가서 1년 공장가서 11개월 일하고 ㅡ 최저임금 ㅡ

깨끗하게 청산하고 엘에이가서 오전엔 성흥분제 원료배합하고 포장해서  배송하고 오후엔 윌셔에 있는 영어학원다니면서 스시녀 엄청 줏어먹음.

 

 

스시놈들 엄청 ㅂㄷㅂㄷ함

 

특히 태평양전쟁 때 만주에서 짱깨들에게 잡혀서 강간당하고

지나벌레들 알배서 정착하게된 후손들이 , 일본정부가 일본시민권 준다고 하니 우하고 일본으로 몰려간 놈들인데.

 

생김새도 기괴하고 성질은 딱 짱깨임.

 

일본여자들은 그 짱깨 혼열들을 사람취급안함.

 

스시녀들이 보기엔 한남들 키가 대부분 175가 넘고 몸들 좋으니까

질질쌈.

 

그래서 스시놈들이 한남에 질투가 심함

 

난 아파트도 얻고 500불 짜리 하숙집 방도 하나얻어서 살았었는데

아파트는 950불 ..

 

아파트에만 살았더니 너무 심심해서리.

 

스시녀랑 쎅스할 때 친구아파트라고 하고 섹스하고 씻는 용도로.

 

잡지모델한다는 귀엽고 깜찍한 스시녀들 , 간호조무사, 진짜 간호사,

 

은퇴했다는  AV녀 , 남편두고 온유부녀

 

숩게 따먹음.

 

LA코리안타운 부터 산타모찌까에 산재한 랭귀지스쿨이 아주 밭이여 밭

 

닷지캬라반에 태우고 해변이며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옐로스톤 

 

태우고 다니며 스시녀 노콘질싸

 

꼴리는 추억ㅋ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