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産學)의 융합 설계

 

기존의 우생학적 개념은 20대 대학졸업 직후 성적만을 기반으로 하여 후대를 양산한다라는 개념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의 문제점은 남녀가 각각 생물, 사회적으로 최상위에 도달하는 시점을 고려하지 않은 설계 였다

 

여자의 가치가 최상위에 도달하는 시점은

 

외모적 부분, 대학 입학으로 학문적 1차 평가가 완료가 되며,

 

또한 태어나며 정해지는 물려받는 부모의 사회적 지휘를 융합해 평가되는 20대 초반이 된다.

 

결혼시장에서도 실제로 이 나이대가 가장 가치가 높은 시점으로 가장 경쟁력이 있는 시점이 된다.

 

그러나 남자의 가치 가 최상위에 도달하는 시점은 30대 중반이며

 

모든 학문적 평가가 끝나고 전문직의 경우 그 평가가 종료되는 시점이 된다.

 

예를들어 많은 전문직종 그 최상위에 있는 전문의들의 수련이 종료 되는 시점이 된다.

 

이러한 생물학적 이유로 인하여

 

20대 초반 국가 주도에 의한 혼인 지원은

 

남녀간 심각한 불균형을 유발 하게 된다.

 

남자의 경우 대학 학부 졸업 성적으로 대략적으로 그 미래를 예측 할수 있으나,

 

사회적 부분에서 성공하는 남자는 꼭 그것을 그대로 따라 가는것이 아니다.

 

요식업등 개인사업으로 성공하는 학문적으로 성공하지 못한 개체들이 눈에 띄게 최근에 등장하고 있으며

 

과거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로 대표되는 최상위 의사들위에 서게되는

 

전문의도 제대로 수료하지 못한 성형외과 의들이 그들 위로 올라서는 현상들이 관찰이 된다.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단순한 학문적 성취를 가지고 우생학적 개념을 도입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이로 인해 20대 초반의 혼인 지원은 사회적 좆물(부모로 물려 받은 사회적 계급), 생물학적 좆물(IQ와 외모), 뇌좆물(경험을 통해, 학업을 통해 축적이 되는 경험)등의 개념을 균형있게 고려 한 우생학적 개념이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을 하게 된다.

 

따라서 혼인 시점을 두 생물학적 상태의 균형을 이루는 지점에 맞추기위해

 

필연적으로 학문의 평가 기간을 30대 초반까지 연장을 해야 하는 필요성을 갖게 된다.

 

그러나 현재 현재 산업분야에서 평가되는 직장인의 인간의 지성 평가 시스템은 매우 초보단계 이다.

 

그러한 개념이 경영학에서 다루어 지고 있으나, 체계 적이지 않으며 지극히 주관적이며 

 

또는 이윤만을 기반으로 지극히 근시안 적이며

 

또한 그러한 문제로 인하여 산업 생태계를 전반적으로 붕괴시키는 부작용을 갖고 있다.

 

예를들어 뉴욕의 직장인 평가 시스템이 그러하다. 

 

또한 학부 졸업후에 산업에 진출을 할 경우 정상적인 직장인이라면 학문의 지속이 어려운 문제가 있다.

 

따라서 학계에서 대학원, 박사학위를 지속하는 개체는

 

경제적으로 풍족한 계층이거나

 

시간이 남아 돌거나

 

취직을 못한 개체들

 

또는 산업현장에 부적응한 개체들이 주류를 이룬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이 학문의 열화가 일어나게 되는 주요한 원인이 되게 된다

 

이러한 다양한 이유로, 개체의 고도화된 평가를 위해서는 산업과 학문의 융합이 필요한데

 

개인의 경제 활동을 지속하며 그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주는 산업이 되며 학문이 그 내부로 들어가 평가를 지속하는 생태계 구축이 필연적이다

 

따라서

 

생물학적으로 남자와 여자의 가치가 균형을 이루는 시점이 학문의 평가의 마지막 시점이 되어야 하며

 

그 시점을 기반으로

 

혼인을 국가가 지원하여 (직장, 군) 우생학적 개념으로써 우월한 개체의 수를 늘리고 열등한 개체를 도태시켜

 

국가의 성장을 고도화 하는 새로운 우생학적 개념의 설계가 필요하다

 

평가 종료 시점을 석사이후 박사까지 연장해 시스템의 충분한 개체 지속적인 평가를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생물학적 성숙이 끝나는 30대 초반이후에는 그 개체의 기능이 하락으로 전환이 되며 

 

그 이후의 평가는 무의미해 지게 된다.

 

따라서 그 우월한 개체의 복제를 지원하여서 그 개체의 절대적 량을 증가 시키며,

 

사회 전반적인 유전자의 풀을 상향화 시키며 

 

그 양과 질을 늘려 가도록 한다

 

이에 더해 산학(産學)의 개념을 도입해 우월한 두 개체간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산업간의 융합, 학문간의 융합, 우성인자간의 융합을 유도하며 이로 인해

 

새로운 신산업분야, 학문분야, 유전분야를 개척하는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을 만들수 있게 된다

 

이러한 전략으로 인하여 우생산학(産學)개념으로써 월등히 우월한

 

진화한, 진보한 

 

새로운 분야를 지속적으로 새롭게 개척하는 전략론을 만들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