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가 법과 도덕을 이용해 약자를 통제하는 경우
역사적으로 법은 단순히 모두를 공평하게 보호하는 장치만은 아니었어. 지배자가 자신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했지.
강자가 약자를 지배할 때 굳이 매번 폭력을 사용할 필요는 없어.
오히려 다음과 같은 방식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어.
"법을 지켜라.""규칙을 따르지 않는 것은 이기적이다."
"도덕적으로 올바른 사람이라면 저항하지 않는다."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은 사회에 해롭다."
이런 말들을 통해 약자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제한하게 만들 수 있거든.
바로 '사람들의 분노가 혁명으로 번지지 않도록 몰아넣는 역할' 이다
국힘 정치인들이 계속해서 법치주의를 강조하는 이유도 바로 그것임
부정선거든 뭐든 개돼지들은 뭐가 어찌됐든 자기들이 구축해놓은 현 시스템안에서 놀아라 이소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