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별을 지배하는 자, 빛에 이끌려 내려와 이 세상을 어둠으로 감싸노라

 

태고적의 용의 피, 빛과 어둠과 그 사이의 힘을 인도하여 별의 한 조각을 깨우노나니

 

별을 잣는 다섯개의 빛, 그 힘으로

 

황혼보다 더 어두운 자 새벽 보다 더 눈부신 자

 

인도된 힘을 하나로 모아 나에게 천공을 꿰뚫을 한가닥의 눈부신 화살을 부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