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수도 없는일.

 

용혜인 청문회를 기대했고,  용혜인의 능력을  충분히  국민들에게

알릴수 있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강압과 협박으로   용혜인을 매도하고  사퇴시켜.

 

지금 청년대표 용혜인은  난도질 당하고   돌림방 당해

마치 위안부  겁탈 당한거와 같아.

 

만주당 스스로  사퇴를 요청했다고 했고 그요청은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비례대표직을 더이상 주지 않겠다는 협박일것.

 

용혜인은  매우 독특한  고성의 소유자로  능력이 일반인 이상이야.

전국민이 청문회를 기대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