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차
왼손 검지손가락 하얀 부분이 환부?임.
가정주택 화장실 페인트 칠 새로하려
안에 있던 20여년 묵어보이는 보루꾸?5장정도랑
잡동사니 들어내고 작업도중 손가락이 불에타는듯한
규칙적 통증에 장갑 벗어보니 상처가 안보여 뭐지뭐지
했는데 점점 붓기도하고 감각없어지기도 통증 심해지기도
했었음. 생채기나 났거니 했었는데 일찍이 경험
못해본 통증이어서 흥미로웟음.

2일차
멍이 들고 감각 없고 화상 입은듯한 통많임.
많이 아팠음ㅜ

3일차
멍이 도드라짐.
통증은 거의 사라져가지만
뭔가 내손가락 아닌거같은 이물감이 느껴짐.

4일차
통증 거의 사라짐.
멍이 도드라지고 뭔가 독침에 쏘인듯한
원포인트 자국이 도드라지게 나타남.
몸 전체에 뭔가 피부가 약한 부분이 트는듯한
변화가 있었음. 독에 의한건가 하고 민감하게
생각해봄.

6일차
피부가 벗겨짐.
많이 아프진 않음.
뭐에 물린(쏘인)걸까?
부모님께 여쭤보니 지네는 아닌거 같고
꿀벌은 내장이 보일텐데 없었고
말벌은 더 타격이 클 터이니
땅벌 일꺼 같다시던데
내공높은 게이들의 현답이 궁금하다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