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극한에 달해서.. 

머리를 벽에다가 박거나..

손바닥으로 자기 이마를 계속 때리는 상황  (투자 실패로 ..전재산 날림 ...그 이유로 가족 자살)

초단위로 그 생각이 떠올라서  자기를 머리를 손으로 계속 때리는 상황...ㄷㄷㄷ




그래서 우울증 치료센터에  특이한 치료법을 시도함..


1시간을 기준으로 10분씩 걷게 함.. (나중에는 1시간마다 10분씩 뛰게함...)


즉 하루에 10분씩 15회를 뛰게 됨...


어떤 일이 있어도 이것을 유지하게 만듬....


가장 큰 변화는 기존에는 아무것도 할수 없어서 누워만 있었는데...


다음 뛰는 시간이 오기 전에 .. 그 1시간을  스스로 활용하려고 ...일을 찾기 시작함... 


10분 유산소 라는 긍정적인 결과물을   얻었기 때문에... 

나머지 1시간도 긍정적인 결과물로 채울려고 뇌가 스스로 긍정적인 일을 찾기 시작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