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내번화가 나갔는데... 문신한 두놈이 시내번화가 한복판에서 담배처피더라... 둘다 한인상하던데... 덩치는 멸치더라.. 
나 어릴적에 생각나서... 웃으면서 지나갔다..여긴 지방인데도 문신한 애들 많더라... 문신하면 자기가 슈퍼맨이라도 된줄알더라..
우리 큰매형 사촌이 조폭인데.. 친구들 덩치 장난아니더라.. 그냥 압도적이더라...얼굴이다 호랑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