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음은 잠깐이고 곧 나이들어 노인되고 병들어 누구나 죽는데...그걸 알면서도 구태여 돈을 더 벌려고 아둥부당 왜 하는지...이해불가.
자식 낳으면 아주 대천재가 아닌 이상 그저 그렇게 살고 대기업 정도 다니면 자식 농사 성공한 건데 그렇다고 불노불사 하는 것도 아니고 자식도 머지 않아 나이들고 병들고 부모처럼 죽을 텐데..
구태여 자식 낳아서 뭐 대단한 것도 아닌 자식 뒷바라지 하느라 등골 휘고..
말년에 자식이 나몰라하면 인생무상 느끼면서 떠나는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