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 당연하지 성격이 어떻든 면상이 갈려 있고 몸에 기름기 껴 있으면 말짱 도루묵임
외모가 어느 정도 통과 되면 성격을 봐야 하는데 그 성격은 가치관, 사고방식, 지식, 가정교육, 환경 등등 여러가지가 짬뽕 되어서 형성 되는거임
성격이 좋다는 건 나와 잘 맞는다는 거다
여자라는 동물 중에 어떤 특정 계층이 특히 남자랑 잘 맞는데 누굴까
옛날 아줌마들임 배려심 있고 양보할 줄 알고 하나라도 더 줄려고 하는 아줌마들 특히 정말 좋은 건 쿨하다는거다
남자들이 어떤 농담을 해도 뒤끝없고 잘 받아치고 이해를 잘함
남자라는 동물을 정말 잘 이해하는 게 옛날 아줌마들임
현재 50대를 넘어선 아줌마들이지
왜 지금 여자들은 피해의식에 쩔어있고 불만만 가득하고 이기적인데 그 당시 아줌마들은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고 쿨할까
그 당시 여자들은 어렸을 때부터 사회생활을 했기 때문임
어릴때부터 아빠가 어떤 일을 하는지 봐왔고 사회진출이 빨랐고 남편 따라서 남편 일도 같이 했음
남자라는 동물이 어떤 동물이고 어떻게 사는지를 직접 보고 경험을 했음 그래서 남자랑 대화가 잘통하는거임
요즘 여자들 중에서도 운동 좋아하는 여자들이 성격이 쿨하지
당연한거임 뭐든 힘든 걸 해본 여자들이 남자랑 잘 통한다
또 사회경험이 빠른 여자들일수록 사회 그 자체인 남자랑 잘통할수 밖에 없음
뭐든 많은 걸 해보고 힘든 걸 해본 여자를 만나봐라
아무것도 안해본년들 만나서 이해 시킬려고 해본 놈들 많을거다 그년들이 니들 말 잘 알아먹든?
그런 개같은년들은 이해 자체를 안할려고 한다 지가 살아온 삶이 정답이고 지 생각이 정답인년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