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 반 꼴림 반으로 택시를 타고 주소에 도착했음 무슨 허름한 골목에 있을줄알았는데 바로 옆에 백화점 있는 완전 번화가더라

약속대로 전화거니까 여기 고깃집 위에 3층으로 올라오면 된다고 해서 보니까 뭔 매매붙어있는 네일아트집이었음


순간 인신매매당하는 상상했지만
여기까지 온거 에라 모르겠다 걍 지르자 싶어서 올라가서 노크하니까 문 열리더니 퀘퀘한 냄새 진동하는 방이 여러개있고 아까 전화받은 실장같은놈 서있는거 보니 잘 찾아왔구나 싶더라

아마 네일아트샵 개조해서 위장해놓고 업소 장사하는 것 같았음 


우물쭈물 서있으니까 ”예약하신분 맞으시죠 사장님“이러면서 인증해야된다길래 신분증보여주니까 ㅇㅋ하면서 5만원 받아가더니 방 안내하면서 주의사항같은거 얘기해주고 여기서 대기하면 곧 매니저 올거니까 준비하고 있으라더라

천천히 주변 둘러보는데 뭐 볼것도 없이 존나 어두컴컴하고 좁은 방에 소파 하나만 덩그러니 있고
물티슈, 가글같은거 있었음 최신노래도 나오더라 하필 뉴진스 잔잔히 노래가 나오는데 이게 존나 배덕감 들었음 


언제오노 하면서 한 5분정도 긴장풀고 앉아있다가 배리나같은년 나오면 존나 튀어야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노크하면서 문열고 여자 들어오더라


기대하면서 얼굴봤는데 구라안치고 itzy 예지 싱크로 90%되는 와꾸였음
옷도 무슨 아프리카 벗방하는년들이 입는 홀복같은거 입고있었는데 그때부터 심장 존@나뛰더라 이렇게 이쁜년이 지금부터 내 쥬지를 쌀때까지 빨아준다고 생각하니까 속으로 쾌재를 외쳤음

근데 모솔아다라 여자앞에서 븅신같이 어버버댈줄알았는데 오히려 동네친구랑 대화하는것처럼 개드립도 나오고 편안하더라 창녀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ㅋㅋ 옷 벗으래서 바지 내리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년이 팬티위로 내 말랑한 쥬지 손으로 훑어주면서 “뭐하다가 왔어요? 이런덴 처음이구나”같은 시시콜콜한 스몰토크 하다가 발기되니까 지 옷 벗은 다음에 내 팬티 내리고 물티슈로 대충 닦더니 바로 본론 들어가려는 것 같더라ㅇㅇ 시작할게용~ 하면서 입을 쥬지에 갖다대는데 내가 생각했던 펠라치오보다 느낌이 별로


긴 개뿔 존나 좋았음 ㅆㅃ 와꾸도 예쁜 년이 가슴까지 내놓고 머리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면서 빨아주는데 캬 .. 침범벅된 입 + 적당한 압력까지 더해지니까 진짜 존나 쩔더라 .. 느낌 자체는 손딸보다 별로였는데 이쁜 여자가 성욕 처리기구가 된 것마냥 이렇게 빨아주는 상황 자체가 심리적으로 존나게 흥분됐음 ㅇㅇ여자가슴도 살면서 처음으로 만졌는데 존나 부드럽고 기분좋더라.. 몇컵이냐고 물어볼랬는데 차마 그건 내가 생각해도 찐따같아서 관뒀음 

근데 프로의식 좆되는게 적당히 빨다가 대충 손으로 시마이칠법도한데 처음부터 쌀때까지 계속 빨아주길래 내가 안힘드냐고 중간에 물어봤는데 “힘들어도 해야죠 뭐” 이러길래 그래서 너무 현실적인 대답 아니냐고 하니까 자기 mbti T라면서 존나 보지식 드립치더라 ㅋㅋ


그렇게 계속 받으면서 눈감고 학교다닐때 짝사랑했던 수민이가 해주고있다고 상상했는데 존나 금방 쌀거같더라 ㅅㅂ속으로 애국가 존나불렀는데 결국 사정감올라와서 한손으로 가슴만지고 한손으로 손깍지끼면서 입안에 잔뜩 싸지름 .. 싸고 나서도 컵에 뱉고 가글한다음에 다시 빨아주는데 느낌이 존나 시원하더라 이게 청소펠라인가 ㅋㅋ 청소펠라까지 마치고 티슈로 구석구석 닦아준다음에 서로 옷입고 덤덤하게 수고했다고 한 다음에 도망치듯이 나옴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그래서 야추털 불편하다길래 깎고 재방문 할 예정임 

아 그리고 뉴진스 노래 들으면 쿠퍼액 찔끔 흘리는 병에 걸렸는데 이거 어카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