❶ 유신시대 우파 /좌파 기준. : 왕 중심주의 동화자=우파/이를 깨려는 자 =좌파.
❷. 전두환 민정당의 우파/좌파 기준 : 79-80년 이후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공격적으로 적용한 학생운동과, 일반적 동학 민중운동의 구분. 일반적 동학 민중운동은 중도. 학생운동은 좌파. 그리고 민정당 지지층은 우파.
❸. 영어권 보수주의 우파(법, 규칙, 규범 기준의 도덕가치)/영어권 진보주의 좌파(현실 상황에 대한 프랑스계몽주의적 세속성)
문제는 지만원의 광주민중항쟁 북한군론에서 민정당 정권 이데올로기가 사실과 다른 백의민족론으로 문제가 됐고, 지금 동학 민중운동과 마르크스 레닌주의의 공격적 적용을 하는 학생운동 구분론도 사실과 다릅니다. 학생운동 마르크스 레닌주의는 꼭 어딘가 상부에서 지령 오는 것으로 논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봅니다. 지금, 586이 선배님 하면서 잘 모시는 집단이 누구입니까? 유신반대운동으로 일반적 동학 민중운동입니다. 586은 이제 70년대 일반동학 민중운동과 한 움직임이 됐습니다.
질문자는 군사독재 이념구획이 군사독재자 권력 옹호자 중심의 자의성이고, 지금 이들이 계속 쳐발리는데 이를 옹호하는 어리석음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논하고자 함은 조갑제기자가 계속 ‘전교조’에 세뇌된 세대라는 얼토당토 안한 황당무게 한 논조로, 조갑제 세대 연배의 동학 노인들의 발언주권을 지키려는 움직임에 대한 반론입니다.
군사독재 때 1인독재에 말안들으면 빨갱이 좌파. 조갑제 세대와 얽힌 동학노인들에게 걸리적거리면 좌파. 저는 삼류대 나왔습니다. 머리가 나빠요. 단순합니다. 신앙적으로 거짓말 못하는 거 보다, 단순해서 거짓말 못하는게 셉니다. 70년생은 반공교육 들었던 세대입니다. 이 세대가 언제부터 좌파 쪽을 긍정했나요?
통계수치로 증명이 됩니다. 노무현 정권 이후입니다. 그런데, 좌파 이념의 동조로서 좌파 선택이 아닙니다. 민정당 공천 학살 이후로 대구경북이 정말 망했다. 노무현 열린우리당이 살아있는 독재자니까, 군사독재 때 중간값 이념없는 일반인들의 처신처럼, 적당히 권력에 아부하며 붙자. 그렇게 바뀐 겁니다. 노무현 열린우리당 이후에 반복되는 것은, 가장 근로욕이 센 40-50대로 정치뉴스를 분석적으로 볼 시간이 없고, 민주당 패권에 종속돼서 먹고 살자는 생각을 하는 게 수치로, 노무현 정부부터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명확히 반대하는 것은 유신국가주의를 중심으로 여기가 우파요, 나머지는 좌파란 어법이 아니라, 정말 정말 유신시대라는 공포의 시대에서, 그 시절에 모두가 못 살 때 고학력으로 또 양반가오로 하면서, 레닌 스탈린주의를 전라도 양반가문의 눈으로 읽는 그 행위는, 서양이념좌표로 무엇인가 이겁니다.
지금, 한국에서 보수우파 정당에 여론지수가 높은거 아무짝에 쓸모가 없습니다. 조갑제 세대가 의도적으로 서구 자유민주주의 지식을 씨를 말렸습니다. 조갑제세대가 한국에 자유민주지식 씨말린게 증명가능한 사실인가? 아니면 조갑제기자 주장으로 40-50세대가 전교조에 세뇌됐다는 게 증명가능한 부분인가? ai 는 데이터만 볼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가 셀 때, 서양자유주의 출판물이 같이 있었고, 지금은 완전히 죽었습니다. ‘전투력, 투쟁력, 정보력’ 영웅. 등등..... 조갑제 원래 세계관은 러시아혁명사 레닌과 잘 맞습니다.
조갑제 박정희 전기 팔고,동학 노인들 정치건달(아스팔트행위)하느라, 서양자유민주지식이 적어서, 민주당이 민정당 때처럼 독재권력의 일차원적 내러티브를 써서 그게 먹힐 때 전체 세대에 보수주의 소신자가 너무 줄을 때가 있어요. 법, 규칙, 규범으로서 이성적 사회질서가 설 수 없게 후천개벽신앙으론 난무하는 질서는, 보수우파일까요? 진보좌파, 그것도 영어권 아니라 소련권 수준일까요?
가난이라 중졸이 평균학력인 조갑제기자 연배세대들에겐, 군사독재 때는 많이 배우면 빨갱이. 그리고 40-50세대가 87년 이후 인문학 수혜를 받으니, 이젠 이 세대는 전교조 세뇌로 빨갱이다? 거꾸로, 영남유권자에 공산당의 정적 재판할 때 용어쓰는 조갑제기자가 좌파라고 봄이 맞죠.
전라도 유교 중심의 연합권력에 윤석열은 말 안듣는다 극우라....(이런 생각 자체가 사실은 공산좌파 단골) 그리고 그 권력 중심을 우파로 자의적 설정하고, 아니면 좌파라. ... 참 지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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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 하여 ai에 물어보려 했으나,.... ai 에서 조갑제가 윤석열에 극우라고 할 때, 80년대 민중좌파. 그리고, 40-50대좌파론 할 때, 군사독재 자기들 기준으로 말안들으면 좌파론. 조갑제는 민중좌파가 본심인데 군사독재 연기함. 이 연기를 해석하니까, 조갑제 독자들은 다치는데, 조갑제는 민주당이 봐줌. 안 다침. 이를 ai가 해석을 못함.(코파일럿에 물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