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키 하나 (倉木華)

 


타이라 쇼타 (平良翔太)

 

의 아파트에서 죽은채 발견됨

자살할 이유 없음

 

 

 



타이라 쇼타란 어좁이 대두호빗 호빠 남창새끼 보니까 느낌 쎄함

전형적인 일본의 살인자들한테서 느껴지는 나르시시스트형 살인유형이라고 본다

주로 사귀던 여자한테서 이별통보 받으면 개같은 자존감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분노하다 사고치는 경우지


일본에서도 호빗 남창새끼가 죽였다고 합리적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