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면 선물 주지 말라면서 글쓴놈의 글을 보고 존나게 웃었다

그 자체가 선물도 받아보지 못한 놈이고

어쩌다 받아보니 그 자체가 부담이되고, 받으면 기쁜게 아니라 

줘야된다는 의무감에 불편함이 밀려오고 기분이 조같아 지는 거지

왜 그렇겠냐 ? 갑이나 자신보다 잘나가고 잘보여야 되는 놈한테 받았으면

그 이상으로 되갚아 줘야 되거든 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루저에 진따에, 철저히 을 생활만 해온 새끼라는 거지

사회생활에서도 을이고, 일반적인 친구관계, 인간관계에서도 을로서 살아가고 있는 찐따라는 애기임


선물 받는다는 거는 그만큼 자신한테 특별한 날이거나 사건이 일어난 날이기에
당연히 선물 받으면 기쁘고, 못받으면 서운한거지

그 자체에서 줘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거 부터가 병신새끼라는 거임

줘야 될때가 있으면 당연히 주면 되는 거고... 그 이상으로 돌려줄 이유도 없음

근데 글쓴놈은 그 이상으로 줘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그냥 을 새끼라는 거임 ㅋㅋㅋ


진짜 별 병신가튼 놈이 싸지른 글이, 공감을 처받아서 일베에 오는거 보면

을 새끼들,, 선물도 못받아본 새끼들... 받으면 부담되고 불편한 새끼들... 

그런놈들이 역시나 일베에 많네.. ㅅㅂ 다행히 비추수가 더 많은거 보면 그렇지 않는 놈들이 더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