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힘 정점식, 조광한 이 것들은  한동훈 들이면  내년 당권이 넘어가고 공천학살 당할 게 뻔하기 때문에  기를 쓰고 한동훈 막는 거야.

한동훈의 전투력이 물로보이냐???  ㅎㅎㅎ

한동훈을 보니 전투력이 어마무시해.

한동훈은 법무부 장관시절에  국제법무국 만들어서  론스타, 앨리엇, 쉰들러와의 국제소송 다 이겼어.  

전투력이 법적인 면에서는 누구도 못이긴다.   지금 공익신고 받아서  김머시기놈 저격중이지?

그리고 정치적 역량도 어마무시해.    혈혈단신 구포로 전입해서  불리한 전세 다 뒤집고  승리했지?

그리고 친화력도 어마무시.   구포갑 승리의 견인은 한동훈이 유세다니면서  선거권 없는 어린 학생들과 친화력으로 교감하면서 자기편으로 만드니  이 학생들 부모가 한동훈 편이 되고  노인네들도 자식같고 사위같은 한동훈을 좋아하게 되면서  무소속으로 국힘, 민주당 후보 누르고 당선됐어.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또 누가 있다고 생각하냐???

난 한동훈 보면서 정치흐름이 바뀌는 느낌임.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거 같아.

한동훈이 대통령 되는 상상을 한다 지금.    

니들도 더이상 윤석열, 윤어게인 하지 말고 한동훈으로 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