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에 있는 번듯한 사업장 놔두고

굳이 왜 니네 밑구멍으로 들어가야해.
나한테 도대체 무얼 바란거니


애게의 모든권력을 타도하겠다던 어머니 아나키즘의 아들 김탑골은

좆목디코에서 네 이름을 발견했던 그날 죽어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