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정한 애국, 공작, 공작원, 희생 을 보려면 24시 와 라이어니스 를 봐라.
특히 애국이 감당 해야만 하는 희생을 보려면 이것들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24시 와 라이어니스 는 시시한 드라마 와는 아예 격이 다른 드라마이다.
미국 허리우드는 악마들의 사는 동네이다.
그러나 아주 아주 가끔은 진정한 메세지가 나오기도 한다.
고통속에 애국은 지켜지는 것이다.
정치인들이 국개에서 조둥이질로 애국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https://youtu.be/MwsqMQnLZHY?is=TowyJZhRmwzVR0sf
나는 24시 드라마를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무려 몇년을 두고 두고 생각했다.
미국은 최근 들어서 부시부터 시작해서 무려 16년동안 딥스테이트 와 카발이 지배하던 세상이었다.
아 물론 바이든 이자는 좀 성격이 다르다.
진정한 딥스테이트 가 아니라, 화이트햇 이 부리던 모르모트 대역 이었다.
오바마 이 게이새끼는 악마중에 악마인놈이다.
사람이 사는게 아니라,, 그냥 악마가 살았다고 보아도 좋다.
이새끼는 무려 17억 달러를 군 수송기를 이용해 현금으로 이란에서 넘겨주었고,
수십명의 애국 군인을 일부러 죽였다.
어디 이것 뿐이냐,,
이자가 저지르지 않은 죄가 없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이 악마 들은 툭하면 애국자들의 죽이고 또 죽이고 또 죽였다.
아마 구지 따지자면 수십만 이상을 죽였을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