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번화가를 '시내'라고 부름
2. 서울 구축 아파트 가격 듣고 놀람
3. 대부분의 아파트/주택이 자산 가치가 전무함.
'거주하는 곳'으로서의 역할만 할뿐 '부동산 자산'으로서의 가치는 거의 없음
4. 모처럼 서울 와서 지하철 탈때 노선방향 헷갈려서 반대로 타는경우 많음
5. 배민,쿠팡이츠 같은거 써본적없음
6. 키오스크나 QR코드 사용할줄 모름
7. 틀딱들 대부분이 문맹
8. 카카오택시 예약하는법 모름.
9. 고디바, 폴바셋, 쉐이크쉑 등등 프렌차이즈 모름
10. 서울에 '못' 사는게 아니라 '안' 사는거라고 자위함
11. 친구들끼리 한 여자 돌려사귐
12. 9급 공무원, 교사, 지역농협 직원이 '엄청'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함
13. 학창시절 일진-찐따 관계가 성인 되어서까지 이어짐
14.. 학교에 체벌, 군사문화 남아있음
15. 군대에서 자기 싸움실력, 아는 형님 자랑함(대부분 구라) 심한 경우는 직장에서도 이런거 자랑함
16. 30대,40대 되어서도 싸움실력이나 주변 양아치 성님들 인맥 같은걸로 서열 매김
17. 서울 오면 신림동, 독산동, 면목동 등에 정착함
18. 서울에서 10여년전에 유행한 옷들이 아직도 인기있음
19. 길거리에 똥남아 외노자들 보이면 거지국가 출신이라고 비웃음. 현실은 그 외노자들이나 자신이나 소득수준 차이 거의 없음.
20. 계속된 근친혼으로 (인구가 하도적다보니 섹스할수있는 이성의 풀도 적어 근친혼이 잦음) 인해 유전병,난쟁이,저지능 장애 등을 앓고있는 사람들이 길에 많이보임
21. 국숭세단 부경전충 정도만 붙어도 온동네에 플랜카드 도배됨. 중경외시 정도 되면 동네에서 박사 취급받음
22. 친구 부모님들중에 화이트칼라는 적고 제조업, 농업 종사자 많음
23. 나이 30 넘게 먹고도 술자리에서 싸움, 토토, 게임, 섹스 이야기만함
24. 지역 내에 살인,절도,강간 사건 터져도 동네 사람들끼리 함구해서 사건 자체를 묻어버림. 경찰에 사건 신고조차 안됨.
25. 좁은 공동체, 닫힌 사회라서 소문 존나 잘퍼짐, 사생활이 없음
26. 지방에서 그나마 얼굴 좀 되는 여자들은 성인되자마자 서울의 오피,룸,키스방 같은데로 가서 일함.
27. 여자들은 중고딩때쯤이면 이미 같은학교 남학생들에 의해 아다뚫림 (물론 일게이 같은 찐따들은 못따먹음 ㅋ)
28. 자기동네에 전국노래자랑 녹화하러 온다고하면 월드컵이라도 개최한거마냥 온동네가 한두달 전쯤부터 술렁임
29. 타지역 지방충들이랑 영화관,스타벅스 몇개 있는지로 말싸움 벌어짐
30. 자기동네에 관광 온 서울사람 보이면 별것도 아닌걸로 시비나 몸싸움 걸음
31. 은행은 자기동네에 있는 지역농협밖에 써본적없음
32. 관공서에서 민원 처리하려면 만원짜리 한장 찔러줘야함
33. 인스타그램,페이스북 같은 sns 모름
34. 여름철만 되면 결핵, 장티푸스, 말라리아 같은 후진국형 질병이 유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