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지금 올리는 글을 과연 얼마나 많은분들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요즈음 나오는 정보는 정말 상상 이상으로 기가막힌게 많다.

 

 

 


 

 

 

시간 여행,, 시공간의 외곡(비틀림), 
수퍼 숄져, 지향성 무기, 이것은 지난번에 마두로를 잡으러 출동을 했던 그 수퍼솔져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특수한 장비를 입고 하늘을 가볍게 날라 다닌다.

즉 낙하산 없이 침투가 가능하다.

특수한 복장으로 보이지도 않는다.

절대 보통 사람은 전투가 불가능 하다.


지향성 무기를 쏘면 적은 즉시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이런 정보,, 이런 장비,, 이런 도구 등등이 무려 수십가지 이상이다.

 

중력을 거슬러 비행이 가능한 비행접시도 존재한다.

 

무려 시속 1,200Km 이상을 내는 하이퍼루프 터널도 최소 10개 노선 이상이 존재한다.

서울 뉴욕 약 2~3 시간,,

아침 식사를 서울에서 하고 늦은 점심은 뉴욕에서 할수 있다는 말이다

 

세상에는 무려 약 1만개,, 천개 가량의 터널이 존재 한다고 한다.

미국에 만도 무려 약 800개 이상의 터널이 있다고 한다.

이 터널에서 카발의 세력은 온갖 악행을 다 저질러 왔다.

이것들의 악행은 하늘을 가리고 있다.

모르면 몰라도 수천만 가지 이상의 끔찍한 악행을 저질렀을 것이다 

 

물론 이 터널들은 화이트햇이 차례로 점령하고 모조리 폭파를 하고 처리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중에 일부는 이 악마들의 범죄의 증거로 분명히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이다.

 

이거 나도 절대로 믿지 않던거다. 
<< 그러나 이제는 분명하고 확실한 정보가 미국 군부에서 나오고 있다. >>

 

 나는 이런 정보는 미군 군부인 화이트헷이 주는 정보가 아니면 결코 믿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기가막힌 정보가 무려 수십개 이상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다... 오오오,, 정말 대단하다. 

정말 세상이 뒤집히려니,, 이제는 이런 극히 민감한 정보 조차도 은근히 흘리는 것 같다.


이것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최소 수천배 차이가 난다고 본다.

정말 이런식으로 세상을 보면 차원이 달라 보인다.
그러면 이해가 가는게 너무도 많다.

 

이런 정보를 수십개 이상 차분하게 쓰고 싶지만 그러면 나는 분명히 잘릴것이다.. 그래서 알아도 못쓴다.

 

이런 세상이 참으로 통탄 스럽다.
이런걸 알아야 잠시잠깐 후면 닥칠 QFS 시대에 대한 대처가 가능한데,,
이런걸 모르는 사람들이 경기 일으키며 우왕좌왕 할것이 너무도 안타깝다.

 

<< 다시한번 강조 하거니와 QFS 시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라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최소 만배이상 차이가 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