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하는거 보니깐 안쓰럽더라
그 아재 행색이 깡마르고 어깨는 라운드숄더가 졸라 심하고 등도 굽음
살면서 폼룰러로 근육을 풀거나 운동해 본적은 없고 기생수거나
막노동하는 분 같은데.
그분은 실장하고 관리사가 왜 오랜만에 왔냐고 반겨주니
쑥쓰러움에 어쩔 줄 몰라하드라
그 샵이 겉은 초건전인데
마사지 해줄때 은근슬쩍 손님들 얼굴, 팔에 둔덕이나 가슴을 대주면서
재방을 유도하는 곳이거든
나도 어제 졸라 예쁜 40대 짱깨 아줌마가 초건전 복장으로 마사지해주는데
와, 심할정도로 자기 ㅂㅈ에다가 내 팔 비비고 자꾸 가슴,엉덩이를 내 몸에 갖다 대고
내 뒤통수를 가슴으로 비비고 야랄 났드라
나야 20대 한녀잇는 곳에 가면 되니깐 순간 꼴림만 느끼고 미련 없지만
5~60대 아재들은 자기보다 어린 40대 관리사가 그런거 해주면 미끼 덥썩 물고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자주 오고 그러다 돈 다 빨리는거지 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