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정권  개혁시도 일절무.  좌우통합 방향타 지향

※홍준표.이명박이 이때 사면되서 총선파티 출격가능해짐

 

노무현정권 실패

 

문재인정권 실패

 

- 조국패밀리가 철석같이 믿었던 지선배한테

살육도륙당함(늦장가 가구나서 마누라한테 싹물들음)

지가 알던 대학교시절 선배모습을 지나치게 믿었던거같음

요때 윤검사는 너무 변해버림

Mb파. 짬뽕국물이 보수당에 입성해서 

국회의원되서 고런자들과 어울리게 된거같음

그라구서  권력이란걸 간접경험 해봄

그라구서. 또. 친문인사들과. 어울리리게 된거같음

좌우인사들과 어울리다보니 점점 검사의 신분을

망각하구서 붕떠서 지낸거같음 

이리다가 마누라와 제대로. 엮이게됨. 

감찰이 들어오자 신속히 서울지청고기서 결혼식 치룸

그라구서 패밀리 비지니스가 시작된거같음

요런 상태에서.   조국이 어린시절 선배모습이

있으니까 믿었것제

고러다가 제대루 뒤통수 맞은기제

법무부서 그만둬라해도 계속 버티니까

그때. 싱크대공장에서 삭 부추기구 그랬을끼여

그래서도 더 안그만뒀을겨

그러니까  보나마나. 코끼리사육사가 야마꼭지가

돌았을끼여

자꾸 듣다보니 그런가. 기분이가 점점 나빠지다가

상관이 후배인디  어찌 그러나. 하다가두

생각해보니 계속 기분이가 안조았을거여

지는  검찰 검사들을 쫄따구들루 갖구 싶은디

자꾸 개혁한다니까

이러다 내밥그릇 뺏어가려는구나

느껴졌것제

그러다가 사육사가 오야지로 꿈꿨을거아냐

그려서 조국이를 보니까 문재인후계자가 될거가터

무자게 거슬려

이러다가. 싱크대공장에서 자꾸 띄워주니까

여간 거슬린게 아녀

자기 쫄따구들두 사시출신두 아닌게 법무부장이라구

여간 맴이 불편한게 아녀

고르케 쫄다구들두 그랬을끼고 사육사두 그라구

에이 그래도 후배인데 어찌 그러냐

자꾸 생각해봐두. 아니 후배인 놈이 내한테 자꾸

내 후배들을 내치라구 그라니  이거 좀 아닌데

이런 생각이었을껴

기리다가 조국이 인기가 자꾸 올라가니까

어느날. 안되것다. 정치판에서 후배거 어디있냐는식

치기로 맴쳐묵었긋제 자꾸 검찰개혁 하라니께

근디 아직두 이해가 안되는게 애들.마누라까지

그래버리니까

사육사가 그리 잔인했을껴

또 광화문 시위질. 싱크대공장에서 계속 그라고

시쟁이두그라구

자꾸 조국이를 띄워주니까

아 저러다 문재인 후계자루 뜨것구나

법무부 때려치라해두 안따르니까

갈등이 깊어지다가 그성품에 쳐버린거제

허구헌날 술쳐묵어서두 폭력성이 극악무도햇을텐게

고르케. 쳐두 안그만두니까

어 그려

니그 처자식들 까정 싹다 아재내놀껴

혀두 안그만두니까

진짜 아예 살육도륙질을 쳐바르게 됬것제

싱끄대공장에서 자꾸 부추기구 

아마 그때 그랬을껴

고거이가 조국사태라구 불리는기지

다 그때 테레비루 쳐봤제

그당시 정치판에서 아주그냥 조국이를

인간말좀으로 낙인찍힌 시절아냐

그당시 지금 조국이 모습이 상상되던 시절이냐

그려서

권력앞에서는 부모자식형제두 엄대잔여

그맛에 취혀서

안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