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인의 DNA, 원형질은 "무이념 파시즘"이라고 수없이 많이 써 왔음.

 

아직도 그걸 안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지식인일수록 안 믿는다.

 

한번 보자.

 


 

 

한국 청소년 국가 대표 팀 (지금 대만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선전중) 유니폼이다. 

 

등 뒤에 이름이 없다. 

 

저 앞에, 1번이 바로 내가 며칠 전 언급한 "하현승"이다. 눈꼬리가 약간 올라간 것으로 봐서, 인종적으로는 만주에서 발원한 "예맥족"의 피가 섞여 있다. (예맥족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키가 컸다)

 

*한국인들은 자기들이 몽골족에서 갈려 나왔다고 알고 있는데 엉터리다. 그런 이론은 서구 학자들이 1950년대에 발표했던 틀린 이론임. (당시 서구 학자들은 중국, 몽골, 일본 인종으로만 동북아시아인을 분류했었고, 만주족-청나라-은 한국과 전혀 관련없다고 봤었다.)

 

DNA검사를 해보면, 한국은 몽골이 아니라, 만주 예맥족과 가장 많이 일치한다는 게 나옴. 중국 한족과는 완전히 다른 인종임. 

 

만주 예맥족이 한국인의 원형이었지만, 차츰 중국 남쪽, 대만, 일본 남쪽, 동남아에서 넘어온 인종과 조금씩 섞이기 시작함. 15세기 정도에 이르면, 예맥족 계통이 70%로 떨어지고 나머지 30%는 한반도 밖의 남쪽에서 이주한 인종을 구성된다. 이후, 약 500년 동안 예맥족과 남쪽 인종이 섞인다. 그래도 한국인에게는 예맥족의 유전자가 가장 많이 남아 있음.

 

 

2. 이 예맥족은 동아시아에서 소위 현대 정치학의 기준으로 보면 "파시즘 성향"이 가장 강했다. (만주족이 전부 파시즘 성향이 가장 강해서, 서구의 그리스와 가장 대척점에 있는 문화와 사회 편제를 유지, 전승해 옴)

 

 

이런 문화적 유전자는 어디에서 그 마각을 드러낸다?

 

바로 위. 

 

국가 대표 유니폼이라면, 그 부모들과 친지, 친구들은 얼마나 자랑스럽겠나? 전 세계로 중계되는 경기에서 자기 아들의 이름이 써진 유니폼을 볼 때 얼마나 뿌듯하겠나?

 

그런데,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만 청소년 대표의 유니폼에서 "이름"을 삭제했다. (이게 전통임)

 

 

 

3. 유니폼에서 이름을 삭제한 건, 미국의 Boston Red Sox "팀"과, 'New York Yankees" "팀"이  최초였다. 그때는 프로야구 초창기였고, 우선 스타 플레이어에 열광하는 문화보다는 일단, 프로 야구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선수 이름을 지워, "팀이 개인보다 중요하다"라는 걸 팀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었다.

 

일본에도 일부 팀은 최초 팀이 생길 때, 실력으로는 대도시 팀에 미치지 못하니, 개인보다는 팀 단합을 강조하는 뜻에서 몇몇 팀의 유니폼에는 이름을 넣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처럼 "일개 팀"일 뿐이다.

 

일본도, 미국도, 전 세계 225개국 모든 나라가, 국가 대표의 유니폼에는 자랑스러운 이름을 뚜렷이 박아 놓는다. 

 

오로지, 한국만 청소년 유니폼에서, 각 선수의 이름을 삭제한다. 

 

이게 파시즘이다. 

 

문화 속의 파시즘이라서, 386 미친 놈들이 단체로, 집단으로 미쳐버리게 했던, 바로 그 문화적 원형질이다. 

 

정치학적으로 파시즘은 초기에는 사회주의/공산주의적 성향을 띈다. 시간이 흐르면, 사회주의도, 국가독점 자본주의도, 개발국가 모델도 아닌, 그야말로 현재 북한이 보이는 형태가 종착역이 된다. 

 

한국도 똑같은 과정을 밟고 있다. 문화가, 유전자가 그렇게 이끌고 있어서,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그 동안은 미국 때문에 억지로, 전혀 유전자, 문화에 맞지 않는 이데올로기와 세계관으로 크게 성공했지만, 보다시피 파시즘이 유전자라서, 결국은 거기로 돌진하고 있다. 

 

특히 더불당, 리재명이 보이는 모든 행태가 파시즘이다. 용혜인, 김현지 등이 보이는 모든 행태가, 파시즘이다. 정치학적으로는 초기 파시즘으로 분류된다. 

 

이제 시간이 흐르면 북한식 체제로 귀결된다. 미국의 영향력이 아직은 커서, 그 진화(?) 혹은 퇴화 속도가 매우 느릴 수는 있다. 

 

만약 그런 숙명, 운명을 피하고 싶다면, 저런 DNA 파시즘을 일일이 고쳐 나가고 계몽시켜야 한다. 가령 윤어겐(제발 윤어게인이라고 하지 말것. 정말 이상하다)은 그런 계몽 과정의 하나다. 꽤 성공한 편이다. 2030이 많이 깨어났다.

 

문제는 405060 이라 불리는, 미친 파시스트 들이다. 얘네들은 자기 문화, 유전자의 원류도 모른다. 자기들이 마치 그리스-유대계의 합리주의-계몽주의 계보를 이어 받았다고 착각하고 있다. 전혀 다른데도, 완전히 정반대인데도 그걸 못 깨닫는다. 

 

그만큼 한국은 극단적이기 때문이다. 북한주민들이 자기들이 얼마나 이상한지 전혀 못 깨닫는 것과 같다. 한국도 자유진영에서 너무 이상해서, 이미 떨어져 나가고 있다.

 

운명을 바꾸고 싶으면 아주 작은 것부터 고쳐나가면 된다. 

 

당장, 청소년 유니폼의 등에 이름부터 박아 넣어라. 왜 한국만 삐딱하게 이상한 짓을 하나?

 

청소년이 국가 대표가 된 건, 가문의 영광이고 그 지역의 명예다. 그런데 그 영광과 명예를 삭제해 버렸다.

 

자유를 삭제하겠다는 광기와 뭐가 다른가? 청소년도 병아리 파시스트로 세뇌시키는 극악의 전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