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도편수'라는 개념은 단순한 수작업 기술자를 넘어, 복잡한 인공지능 도구들을 총괄하고 지휘하는 ‘최고 책임 설계자(마스터 빌더)’의 상징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전통 건축에서 도편수(都片手)는 단순히 나무를 깎는 목수가 아니라, 집터의 풍수를 보고, 설계도를 그리며, 수많은 장인(석수, 미장이, 목수 등)의 작업을 총괄 지휘하는 종합 예술가이자 현장 총감독이었습니다. 

AI시대가 도래하면서 현시대 유망받는 직업이 도퇴하고 있다. 판검사 변호사는 물론 심지어 의사들까지 AI로 대체된다고 한다.
이에 반하여 전통 목수인 도편수는 절대로 AI가 대체할수가 없다.

사람 자체 하나하나 섬세한 기술력이 전통목조의 완성을 좌지우지 할수 있어.

도편수는 임금도 무지쎄. 현대 건축의 목수에 비하면 따따블이다. 전통목수가 그만큼 없기때문에 부르는게 돈이다.
전통가옥 건축비도 일반가옥에 비해서 따따블이다.

현재 대전 목원대에 전통건축 과정이 있는데 여기가 전통건축으로는 최고조로 쳐준다.

불교 건축은 무조건 전통건축으로 짓는다.

그리고 문화재청이 있는한 전통목수 앞길은 창창하다.